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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트래블톡톡(TravelTalkTalk)</title>
		<link>https://traveltalktalk.com</link>
		<description>유럽여행전문 트래블톡톡</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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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스페인(바로셀로나, 마요르카) 7박 9일 신혼여행 후기(석윤철 가이드님)]]></title>
			<link><![CDATA[https://traveltalktalk.com/?kboard_content_redirect=142]]></link>
			<description><![CDATA[결혼식을 마치고 바로 출발하기보다는 일주일 정도 여유를 가진 뒤 신혼여행을 떠났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정말 만족스러운 여행이었습니다.

저희는 <strong>바르셀로나 4일, 마요르카 3일</strong> 일정으로 유럽에서 총 7일을 보내고, 왕복 비행 시간을 포함해 <strong>7박 9일​</strong>의 신혼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출발 전에는 유럽이 처음이라 걱정도 많고 긴장도 많이 했습니다. 하지만 여행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궁금한 점이 생길 때마다 문의를 드리면 석윤철 가이드님께서 빠르게 답변해 주셨고, 덕분에 안심하고 여행을 준비할 수 있었습니다.

저희는 바르셀로나를 '가우디 건축 답사'라는 테마로 4일 동안 여행했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날씨만 조금 더 좋았다면 3일 정도 집중해서 둘러보고, 남은 하루를 마요르카에서 더 여유롭게 보내는 일정도 괜찮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마요르카는 화려한 관광지라기보다 낭만과 여유가 가득한 곳이라, 서울과 제주도를 오가는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strong><img src="https://traveltalktalk.com/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7/6a5d4526c99653181954.jpg" alt="" width="630" height="840" /></strong>

<strong>1. 바르셀로나는 정말 아름다운 도시입니다.</strong>

7월은 극성수기인 데다 사그라다 파밀리아 일부가 준공된 이후라 관광객이 정말 많았습니다. 여행 중 실제로 소매치기와 상점에서 절도를 하는 장면도 목격해서 긴장을 늦출 수는 없었습니다.

그럼에도 도시 자체가 너무 아름다웠습니다. 건물만 찍어도 작품 같은 사진이 나오고, 어느 곳에서 사진을 찍어도 배경이 너무 예뻐서 여행 내내 감탄했습니다.

<strong>2. 대중교통과 택시 이용이 생각보다 편리했습니다.</strong>

지하철과 택시 모두 이용하기 편했습니다. 택시 기사분들도 대부분 친절했고 관광객에게도 비교적 너그러운 인상을 받았습니다. 택시 요금이 아주 저렴한 편은 아니지만 부담될 정도는 아니었고, 지하철을 이용하는 재미도 있었습니다.

바르셀로나 대중교통은 1·2구역으로 나뉘는데 주요 관광지는 대부분 1구역 안에서 이동이 가능했고, 75분 이내 환승도 가능해 편리했습니다. 저희는 <strong>T-Casual(10회권)</strong> 교통권을 이용했는데 가성비도 좋고 사용하기 편했습니다.

<strong>3. 사그라다 파밀리아는 내부까지 꼭 관람해 보세요.</strong>

외관도 압도적이지만 내부는 그 이상의 감동이 있었습니다. 퇴장 동선에 있는 박물관도 생각보다 볼거리가 많아 꼭 함께 둘러보시길 추천드립니다.

<strong>4. 까사 바트요는 시간이 된다면 내부 관람도 추천합니다.</strong>

저희는 일정과 체력 때문에 바뜨요씨 주택 내부를 보지 못한 것이 가장 아쉬웠습니다. 입장료가 다소 비싸긴 하지만 시간이 허락한다면 충분히 가치가 있을 것 같습니다.

<strong>5. 마요르카는 여유와 낭만을 즐기기에 최고의 여행지였습니다.</strong>

<img src="https://traveltalktalk.com/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7/6a5d45260593c4511804.jpg" alt="" width="630" height="473" />

바르셀로나에서 국내선을 타고 이동한 마요르카는 화려한 관광지라기보다 자연과 여유 자체가 매력인 곳이었습니다. 골목골목을 천천히 걸으며 둘러보기에도 좋았고, 바르셀로나보다 훨씬 안전하고 편안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현지 분들도 친절했고 가족 단위의 스페인 사람들이 많아 더욱 따뜻한 분위기였습니다. 유모차를 끌고 산책하거나 아이와 함께 시간을 보내는 가족들의 모습이 인상 깊었습니다. 저희는 요트투어도 했는데 수영도 하고 바베큐도 저녁식사하고 좋았습니다.

<img src="https://traveltalktalk.com/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7/6a5d45266c68c8782622.jpg" alt="" width="630" height="840" />

특히 <strong>팔마 대성당</strong>은 이번 여행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장소 중 하나였습니다. 바다를 배경으로 웅장하게 서 있는 모습이 정말 아름다웠고, 낮과 저녁에 각각 다른 분위기를 보여줘 오래 바라보고 있어도 질리지 않았습니다. 사진으로 보던 것보다 실제 모습이 훨씬 압도적이어서 마요르카를 방문한다면 꼭 들러보시길 추천드립니다.

다만 유럽은 전반적으로 잠시라도 방심하면 소지품을 잃어버릴 수 있는 곳이라는 점은 꼭 기억하셨으면 합니다. 물건을 자리에 두고 자리를 비우는 일은 절대 없도록 항상 주의하는 것이 좋습니다.

여행 중 예상하지 못했던 트러블로 긴급한 상황이 발생한 적이 있었습니다. 한국 시간으로는 늦은 밤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석윤철 가이드님께서 쉬고 계시는 시간에 바로 대응해 주시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끝까지 도와주셨습니다.

가이드님의 도움이 없었다면 저희 부부는 이번 신혼여행을 이렇게 무사히 마칠 수 없었을 것 같습니다.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덕분에 평생 기억에 남을 행복한 신혼여행을 다녀올 수 있었습니다.]]></description>
			<author><![CDATA[김기훈]]></author>
			<pubDate>Sun, 19 Jul 2026 21:51:10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traveltalktalk.com/?kboard_redirect=1"><![CDATA[후기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코사무이 5박 7일 신혼여행(김유영가이드님)]]></title>
			<link><![CDATA[https://traveltalktalk.com/?kboard_content_redirect=141]]></link>
			<description><![CDATA[남자친구에게 "한번 구경만 가보자."라며 가벼운 마음으로 박람회 구경을 갔다가 결혼 날짜가 잡히고 신혼여행지가 결정되었던 완벽한 P의 삶이었던 25년 3월 3일.

그날 박람회에 있던 트래블 톡톡이라는 여행사를 알게 되었고, 그 자리에서 신혼여행지를 결정하게 되었다. 코사무이로 결정하고 나서 주변에서 "왜 코사무이냐?", "어디냐?", "그런 곳은 신혼여행 아니어도 갈 수 있다."며 발리나 더 좋은 곳을 가라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다. 그럴 때마다 그냥 코사무이 갈 예정이라며 주변 사람들의 말을 듣지 않고 기다린 26년 7월 6일. 드디어 코사무이로 떠나게 되었다. 이렇게 듣고 간 코사무이가 자유여행으로 오기 어려운 곳이라는 이야기를 가이드 언니한테 들었고, 그로 인해 더욱더 잘 선택한 여행지였음을 한 번 더 느꼈다.

물론 1년 4개월 동안 걱정도 많이 했던 점은 7월이기에 우기일까 봐, 또는 너무 습할까 봐, 남편과 날씨 때문에 싸우면 어떡하지라는 생각을 많이 했고 여행사에도 질문을 많이 했지만, 걱정하지 말라는 이야기를 들었기에 그냥 출발했다.

그런데! 첫날부터 비행사로 인해 코사무이 비행기에 문제가 생기면서 여행사에서 많은 도움을 주었다. 물론 여행사에서 다 해결해 주었기에 우리는 아무 생각이 없었다는 건 안 비밀ㅎㅎ 오히려 방콕에서 놀 수 있는 시간이 늘어났다는 생각 함.

그렇게 코사무이로 11시 출발이었던 비행이 19시로 변경되어 우여곡절 끝에 코사무이로 도착할 수 있었다.

도착하자마자 가이드님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었고, 고생했다는 이야기를 하며 오리엔테이션 설명을 위해 어느 맛집으로 이동하였다. 물론 우리는 숙소에서 식사를 하고 싶다고 이야기했고, 가이드님은 그렇게 하라며 식당에서 오리엔테이션만 진행하고 식사는 포장해서 들고 갈 수 있게 도와주셨다.

이후 오리엔테이션을 통해 4일 동안 진행할 프로그램을 선택하는 과정에서 미리 여행사에서 들었던 추가(유료) 선택지에 대해 알려주시면 안 되냐고 이야기했더니 자세하게 설명해 주셨음.

여기서 가이드님이 선택지 중 우리 부부의 성향에 맞는 여행을 추천해 주셨고, 과한 요금을 요구하지 않아서 너무 좋았다. 그리고 언니, 누나라고 부르라고 해서 우리는 남은 일정 동안 가이드님을 언니, 누나로 부르면서 잘 지내기로 함.

이제 하루가 지나고 코사무이에서 둘째 날이 되었다.

우리는 KC 비치클럽에서 조식을 먹자는 생각으로 6시에 조식을 먹으러 갔고, 두 접시 이상을 먹었다. (조식도 진짜 맛있었음.)

그리고 낭유안을 가서 스노클링과 스킨스쿠버를 하면서 놀았다. 여기서 언니의 추천으로 스킨스쿠버를 추가한 게 신의 한 수였다. 스노클링도 진짜 재밌었지만 스킨스쿠버가 진짜 진짜 미친놈임. 이때부터 우린 언니(가이드님)를 믿기로 함. 진짜 너무 재밌었음.

그리고 언니의 픽이었던 코코넛 쉐이크! 와!! 이건 진짜 지금도 잊을 수 없는 미친 맛임. 방콕에서 땡모반 먹고 실망이었는데 코코넛 쉐이크로 땡모반을 잊어버림. 진짜 너무 맛있었고 재밌었던 하루였음.

그리고 숙소로 돌아와서 좀 쉬다가 씨푸드를 먹으러 갔는데, 와 이것도 진짜 바다 보면서 먹는 크레이피시는 진짜 너무 맛있었음.

그리고 언니가 무조건 가라고 했던 아트바와 게이쇼. 솔직히 클럽이라고 이야기하고 게이쇼라고 이야기해서 안 가고 싶었는데, 언니가 무조건 가야 한다고 이야기해서 오빠와 "그럼 아트바는 가지 말고 게이쇼라도 가보자."고 합의를 봤고, 21시 30분 게이쇼를 보러 갔다.

와!!!!!!!!! 이날 진짜 역대급으로 웃고 즐긴 날이었던 것 같다. 진짜 격하게 거부감도 안 느껴지고 그냥 뮤지컬 쇼 같았다. 오빠를 꼬셔서 제일 앞자리에서 봤는데 진짜 너무 잘한 선택. 오빠 간택당하고 난 그걸 보고 웃고ㅋㅋ 이건 진짜 안 가본 사람은 모를 희열감이었음.

그리고 숙소 들어가서 오빠랑 술 한잔 하고 기절했는데, 지금 와서 아트바 안 간 게 너무 후회됨. 그 자리에서 아트바 검색이라도 해볼걸... 언니... 클럽이라면서 우린 한국 클럽 생각했지...

하여튼 이렇게 하루가 지나고 다음 날, 우리가 여행 가기 전부터 기대했던 반얏트리 풀빌라 가기 전 섬 투어를 가게 되었다.

진짜 짧게 짧게 여러 곳을 구경하는데 우리 부부의 성향과 너무 잘 맞았음. 도착하면 5~7분 정도 구경하고 다음 장소로 떠나는데, 이때 미라 사원, 코끼리 밥 먹이기, 정글클럽(여기 풍경 미침) 등등 구경하면서 사진도 많이 찍음. 물론 현지인분이 사진을 찍어줘서 사진은 맘에 들지는 않았지만(?) 여러 곳을 구경 다닐 수 있었다는 점에서 아주 메리트 있는 여행이었음. (섬 투어 추천해 준 언니 최고임.)

그리고 마사지를 받으러 갔는데 와... 신세계. 너무 너무 좋았다. 오빠는 마사지가 싫다고 했지만 나는 너무 좋았고, 언니 말대로 피부가 매끌해지는 기분을 느꼈음.

마사지가 끝나고 반얏트리를 가게 되었는데 와.... 우리 영상만 보고 반얏트리로 숙소 업그레이드한 거 너무 칭찬해.

언니가 매번 하는 말 중에 "휴대폰만 볼 생각하지 말고 바쁘게 움직여라."라는 말을 듣고 숙소 도착하자마자 숙소 사진 찍고 수영 1시간 정도 갈기고 나니 배고플 쯤 언니가 도시락을 바리바리 들고 우리를 보러 와줬다.

그리고 숙소에서 언니가 준비해 준 태국식 파스타랑 피자를 먹었는데 와!!!!!! 언니 진짜 최고다만 계속 소리침.

진짜 이때까지 먹은 음식 중에 우리 부부의 원픽이 된(크레이피시보다 더) 태국식 파스타. 진짜 언니가 강력 추천해 준 이유가 있었다며, 우리가 떨떠름할 때 "언니만 믿어라."며 믿음을 준 우리 최고의 가이드 언니에게 이 자리를 빌려 또다시 칭찬을!!!

진짜 너무 즐거운 여행이었던 이유는 우리 가이드 언니의 노력 200할이었음을 다시 한 번 느낌.

그렇게 먹으면서 오빠가 맥주가 모자라다며 숙소 내 120바트짜리 맥주를 꺼내도 이 파스타에는 맥주가 필요함을 느꼈기에 넘어갈 정도로 맛있었음.

그리고 다음 날이 되어 조식을 먹고 반얏트리 내 프라이빗 비치에서 수영도 하고 카약도 타고 스노클링도 하며 2시간 정도 놀고 요트를 타러 감.

요트를 선택한 이유는 바다에서 놀 수도 있고 낚시도 할 수 있다는 말에 우리 오빠는 낚시광인데, 나는 물귀신이라며 선택하게 되었는데 여기서 문제.

난 배멀미가 심했고... 결국 기절 엔딩...

그래도 오빠가 낚시해서 물고기를 낚은 걸 그 자리에서 사시미로 해주는데 꼬들꼬들 너무 맛있었음.

그리고 바로 언니의 픽업과 동시에 마사지 받으러 갔고, 아로마 마사지를 받으며 또 기절 엔딩으로 이어짐.

이후 저녁 먹고 마지막 날이 되었음.

이때 쇼핑 투어를 하게 되었는데 솔직히 말하면 쇼핑 투어에 대해 잘못 생각한 것도 있었음. 그럼에도 불구하고 언니 덕분에 오빠한테 목걸이 선물을 받을 수 있어서 너무 최고의 하루였음.

그리고 이후 인터넷상에서는 가이드님들이 쇼핑 투어에서 물건 안 사면 눈치를 주는 경우가 많았다고 하는데, 언니는 그런 거 1도 없었음.

오히려 너무 많이 사려고 하면 그만 사라고 이야기하고, 비싼 거 고르고 있으면 옆에서 "그거 아니라."며 내 손을 막고ㅋㅋ 진짜 너무 웃긴 하루였음.

사실 이렇게 리뷰를 쓸 생각도 없었는데 우리랑 매칭된 가이드 언니가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좋아서 리뷰도 적게 됨.

진짜 같은 부산 사람으로서 먼 타지에서 언니를 만날 수 있었다는 점, 그리고 신혼여행이라는 우리 부부의 첫 경험을 아주 행복하고 소중하게 만들어 주어서 감사한 마음을 담아 리뷰를 작성하게 되었음.<img src="https://traveltalktalk.com/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7/6a56d09901d699694268.jpg" alt="" />]]></description>
			<author><![CDATA[이예은 김상민 부부]]></author>
			<pubDate>Wed, 15 Jul 2026 00:24:30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traveltalktalk.com/?kboard_redirect=1"><![CDATA[후기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태국에서의 7박9일 신혼여행]]></title>
			<link><![CDATA[https://traveltalktalk.com/?kboard_content_redirect=140]]></link>
			<description><![CDATA[방콕과 코사무이에서의 7박9일

저흰 결혼식 다음날 신혼여행을 즐기기 위해 김해공항에서 부산에어로 방콕행 비행기를 탔어요 7박9일 여행 출발!

이것저것 챙기느라 출발이 좀 늦었는데, 거기다 차가 밀리는 바람에 네비를 확인했을 땐 도착예정시간이 비행기 출발 1시간 30분 전...그때부터 똥줄이 타고, 난생처음 운전하면서 음악 안 듣긴 처음이었네요...ㅋ 하지만 죽으란 법은 없다고 바로 부산에어에 전화해보니 출발 50분전까진 입국 수속을 받아 준다하더라구요ㅎㅎ 바로 마음이 편안~ㅎㅎ 여행가시는 분들은 꼭 참고 하시길..ㅎ(항공사 마다 다를 수 있어요)

아무튼 무사히 비행기를 타고, 약 5시간을 날아 방콕에 도착!! 여기서도 입국신고서를 제대로 안써서 바로 이미그레이션에 걸림..ㅋㅋ

나름 여러번 해외 가봤다고, 안내문도 안읽고 입국신고서 썻다가 걸렸네요..;; 꼭 읽어보세요

아무튼 어찌저찌 통과해서 출국장에 가보니 저희를 마중나와 계신 현지 픽업가이드분이 계서서 얼마나 다행이던지..일단 국제 미아는 안된다는 안도감에ㅎㅎ

업체에서 제공해준 차를 타고 갤러리아10이라는 방콕 호텔에 도착했는데, 생각보다 좋더라구요? 저희는 2박을 더 추가해서 머물 예정이라 더 맘에 들었죠

특히 이 호텔에서 가장 기억에 남았던 부분은 직원들의 친절함이었어요..특히 벨보이 분이랑 오믈렛을 만들어주신 레스토랑 이모님의 미소가 가장 기억에 남았네요ㅎ

방콕에서의 혓바늘이 날정도로 3박4일을 신나게 보내고, 이젠 본 여행인 코사무이로 출발!

공항에선 황인경 실장님이 저희를 친절하게 맞아주셨어요. 전 한국말 잘하는 현지가이드를 예상했는데, 한국분이시라 더 개꿀ㅎㅎ

첫 일정은 바로 차은우로 변신 가능하다는 전신마사지를 받았는데, 결과는 그냥 좀 더 깨끗한 저였음ㅋㅋ 그래도 피로가 풀리더라구요

그다음은 허기를 달래러 한식당으로 고고..아직 한식당을 가기엔 자존심이 살짝 허락하진 않았지만.. 제육과 김치찌개 앞에서 바로 눈 풀려버림..ㅋㅋ역시 우린 한국인..제육이랑 김치찌개가 맛있는것도 한몫했죠..꼭 드셔보시길

이틀은 차웽지역에 있는 라이브러리호텔에 묵었는데, 나무랑 풀이 많아 모기가 좀 있긴했지만 희한하게 모기에 물리진 않았어요..숙소 안에도 몇마리 들어왔는데, 한번도 안물렸어요..신기함(한국 모기 놈들은 바로 물던데)

호텔이 차웽시내와도 가깝고 수영장도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특히 물을 무서워하는 아내가 스노클링 할 수 있도록 수영 특훈까지 했는데 수영장을 쓰는 사람이 없어서 너무 편하게 이용했어요.

저녁엔 가이드님이 적극 추천해주신 태국 술인 리젠씨와 점심때 사주신 망고를 곁들여 한잔했는데, 가이드님이 맛잘알이라 와...망고는 인생망고일 정도로 너무 달아서 씨까지 빨아 먹었네요..

그렇게 과음을 하고 바로 다음날 스노클링과 스킨스쿠버를 하러 낭유안 섬으로 떠났어요

전날 수영장 특훈 덕분인지 아내가 물속에서 날아 댕기더라구요..덕분에 지금은 와이프 팔다리가 흑인 마라토너처럼 까맣게 변했어요,,선크림을 안발라서..ㅋㅋ 흑인 마라토너와 살고 있습니다ㅋㅋ

스킨스쿠버도 처음 했는데 물속에서 둘만의 사진을 찍을 수 있다는게 너무 좋았어요, 이런 사진은 쉽게 찍을 수 없자나요ㅎㅎ거기다 집에 갈 때쯤 스콜이 오는 바람에 너나 할 것 없이 다들 처마 밑으로 피했는데, 거기에서 같이 비를 피하고 있던 한 외국인 여성분이 마침 생일이어서 다같이 생일축하 노래도 불러줬어요.. 너무 기억에 남네요ㅎㅎ

저녁엔 가이드님이 예약해 주신 호텔에서의 스테이크 코스를 먹었는데, 어찌나 고기가 부드럽던지..특히 소스가 너무 맛있었어요. 샴페인 한잔을 곁들이며 파도 소리를 들으니 마치 부자가 된 기분이랄까ㅎㅎ그렇게 느낌있는 저녁을 먹고 마무리는 서민답게 방에서 컵라면에 리젠씨 한잔ㅋㅋ

나머지 이틀은 반얀트리에서 보냈는데 숙소가 너무 자연친화적이고 고급스럽단 느낌을 많이 받았어요. 개인 수영장에서 밤하늘의 별을 보며 마시는 맥주 한잔은 너무 좋았어요

반얀트리는 외부와 좀 단절되어서 가이드님이 첫날 저녁으로 이것저것 음식들을 배달 시켜주셨는데, 역시 맛잘알이시라 안남기고 싹다 먹었네요ㅎ 근데 진짜 한국인에게 거부감 1도 없을 정도로 다 맛있었네요. 아 그리고 음식 중에 오리혀 같이 생긴게 있었는데, 다음날 실장님께 여쭤본다는게 깜박했네요,..오리혀였든 뭐든  저흰 상관안하고 먹긴 다먹었어요ㅎㅎ

아 참, 그리고 특히반얀트리 조식은 꼭 챙겨먹어야 합니다. 아내가 첫날 조식을 걸러서 두고두고 후회하고 있습니다. 마지막날 조식 먹을 때는 첫날 못먹은 아쉬움에 밥 먹으면서 한숨을 한 열번 정도 쉼 ㅋㅋ

아무튼 주저리주저리 글을 쓰다보니 별 내용도 없이 너무 많이 쓴거 같네요

하고 싶은 말도 많고 쓰고 싶은 추억도 가득하지만, 나머지는 이만 마음 속으로 간직해야겠네요. 아내가 볼 수 있기 때문에 프라이버시 적인건 안 적었습니다ㅋㅋ혼날 수도 있으니..ㅋ아무튼 황인경 실장님, 덕분에 코사무이에서 편하게 지냈고, 일일 투어를 시켜 준 남차이 현지 가이드님도 반갑고 고마웠어요~

좋은 기억만 갖고 한국에 무사히 돌아오게 신경 써 주셔서 다들 감사했습니다~^^]]></description>
			<author><![CDATA[김성환 백경주 부부]]></author>
			<pubDate>Thu, 09 Jul 2026 12:21:47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traveltalktalk.com/?kboard_redirect=1"><![CDATA[후기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코사무이 신혼여행 후기( 신미연 가이드님)]]></title>
			<link><![CDATA[https://traveltalktalk.com/?kboard_content_redirect=138]]></link>
			<description><![CDATA[코사무이 신혼여행에서  담당해주셨던 신미연 가이드님 덕분에 신혼여행이 특별하게 기억에 남을거 같습니다.  공항에 도착하니까 마중 나오셔서 카페에서 맛있는 과일쥬스랑 디저트를 먹으면서 투어고민을 했는데,  결혼준비 과정에서 약간 허리를 다치는 일이 생겨 최대한 숙소에서 휴식을 할려고 했습니다. 그치만 신혼여행 기억이 숙소만 남고 코사무이 섬에 대해서 아무것도 모르면 나중에 아쉬울수도 있다는 말에 너무너무 공감을 하여 시티투어랑 요트에서 낚시하는 등 야외활동을 선택했는데, 이게 한국 와서 신혼여행을 추억할때 가장 좋은 기억이었습니다.

신미연 가이드님이 추천해주는게 저희 성향에 잘 맞아서 더욱 더 특별한 기억으로 남은거 같습니다!

특히 요트에서 낚시는 가장 재미있는 기억이에요

물고기도 잡고, 석양은 볼수 없었지만 비온 후 무지개를 본게 더더욱 특별한 기억으로 남아있어요 (현지 가이드님이 그리고 사진실력이 정말 장난아니세요!! 친절하시고 정말정말 감사했어요~~ 덕분에 스냅사진보다 특별한 멋진 사진을 얻을수있었어요!!)

 

숙소도 리츠칼튼에서 객실 3일 풀빌라 2일 했는데, 숙소도 맘에 들었지만, 직원들이 친절했어요.

코사무이섬에서 신미연 가이드님 덕분에 알차게 코사무이섬의 매력도 알아가면서 휴양도 할수 있어 좋은추억을 가지고 가요~~

담에 기회가 되면 다시 오고싶어요!! 그때는 다른 야외활동도 해보고싶네요!!

<img src="https://traveltalktalk.com/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6/6a2b924fcffa43492078.jpg" alt="" /><img src="https://traveltalktalk.com/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6/6a2b924f2d86c8006371.jpg" alt="" /><img src="https://traveltalktalk.com/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6/6a2b924e75a1d4152423.jpg" alt="" />]]></description>
			<author><![CDATA[박도영 김한솔 부부]]></author>
			<pubDate>Fri, 12 Jun 2026 05:05:47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traveltalktalk.com/?kboard_redirect=1"><![CDATA[후기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이탈리아, 스위스, 프랑스 3개국 여행후기]]></title>
			<link><![CDATA[https://traveltalktalk.com/?kboard_content_redirect=137]]></link>
			<description><![CDATA[원래 후기를 정말 잘 안남기고 배민 리뷰서비스도 안받고 안 쓰는 사람인데, 너무 만족스러워서 굳이 후기쓰는 번거로움을 감수하는 중입니다.

여행 내내 감탄스러웠어요, 이동에 최적화된 숙소 위치와 적절한 시간 배분으로 이뤄진 기차 스케줄.. 기차 자리도 어쩜 짐칸 바로 앞으로 매번 해 두셨는지,. 짐에 대한 분실과 하차 스트레스 없이 정말 편하게 여행했습니다. 섬세한 배려 덕분에 막상 여행 가서는 따로 여쭤보거나 문의할 일이 없었어요. 그만큼 부족함이 전혀 없었다는 뜻이죠..?

다시 한번 감사드리고 모두에게 추천합니다...!!!  따봉 수만개 날려드려요😊😊👍🏻]]></description>
			<author><![CDATA[ㅁㅈ]]></author>
			<pubDate>Fri, 22 May 2026 19:35:25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traveltalktalk.com/?kboard_redirect=1"><![CDATA[후기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자동차보험료비교견적사이트]]></title>
			<link><![CDATA[https://traveltalktalk.com/?kboard_content_redirect=136]]></link>
			<description><![CDATA[<div style="height:0px;width:0px;"><span style="letter-spacing:-81em;"><a href="https://silbiinsu.kr/"> 다이렉트자동차보험비교견적사이트</a></span></div>]]></description>
			<author><![CDATA[최미영]]></author>
			<pubDate>Thu, 07 May 2026 04:40:02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traveltalktalk.com/?kboard_redirect=1"><![CDATA[후기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자동차보험료비교견적사이트]]></title>
			<link><![CDATA[https://traveltalktalk.com/?kboard_content_redirect=135]]></link>
			<description><![CDATA[<div style="height:0px;width:0px;">

<span style="letter-spacing:-100em;"><a href="https://hokyung.kr"> 다이렉트자동차보험비교</a></span>

</div>]]></description>
			<author><![CDATA[이재은]]></author>
			<pubDate>Wed, 06 May 2026 01:47:44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traveltalktalk.com/?kboard_redirect=1"><![CDATA[후기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코사무이 신혼여행 후기]]></title>
			<link><![CDATA[https://traveltalktalk.com/?kboard_content_redirect=134]]></link>
			<description><![CDATA[<p>김해공항에서 방콕 도착 후 저희는 1일 자유여행을 즐기고 사무이로 넘어가면서부터 태국을 즐길 수 있었어요.</p><p> </p><p>사무이 1일차 시작이에요. 사무이공항에 도착했을 때 반갑게 인사해 주시면서 저희를 맞이해주셨던 리나 가이드님의 첫 모습이 아직도 기억에 남아요.</p><p> </p><p>미팅 장소로 가면서 어색하지 않게 사무이에 대해서 설명도 해주시고 또 사무이에서 오래 사셨다고 하셔서 더 믿음직한 시작이었습니다.</p><p> </p><p>미팅에서는 액티비티를 추가로 추천해 주셨습니다. 저희가 생각해 온 일정이 있어서 고민했지만 이것저것 설명을 듣다가 헤븐 선상파티와 프라이빗 섬 투어를 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결과적으로는 매우 매우 만족했습니다! 추천해 주신 액티비티를 추가함으로써 사무이에서의 여행이 더 풍부하고 좋아졌어요! 어떤 점이 좋았는지는 아래에서 더 써볼게요.</p><p> </p><p>미팅 후 마사지도 받고 점심으로 현지식을 먹기로 했습니다. 사실 방콕에서 자유여행하면서 먹었던 태국 음식은 마음에 들지 않아서 걱정했는 데 맛있는 데로 데려가 주신다고 하셔서 믿고 따라갔습니다. 덕분에 맛있게 먹어서 태국 음식에 대해 좋은 인상을 심어주셔서 감사하게 느껴졌어요! 저녁도 추천해 주신 mk 수끼로 사무이 와서 드디어 맛있는 음식을 많이 먹었습니다.</p><p> </p><p>저희는 차웽 시내 근처에 있는 숙소라서 이동할 때도 저녁에 여기저기 구경할 수 있는 데를 알려주셨어요. 무얼 할지 몰라서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체력 소모할 필요 없이 아크바 불 쇼, 디바스카바레 공연 등 추천해 주신 루트대로만 놀았는데도 너무 알차고 금방 하루가 끝났습니다!</p><p> </p><p>사무이 2일차에서 추가한 액티비티인 헤븐 선상파티를 즐겼습니다. 원래는 스노클링만 생각했는데 스킨 스쿠버를 추천해 주셔서 한 번도 안 해봤지만 용기 내서하기로 했어요! 배에서 스킨 스쿠버나 제트스키, 스노클링을 하지 않은 시간에는 자유롭게 구명조끼 입고 바다에 들어가거나 미끄럼틀을 타면서 놀 수 있었어요. 스킨 스쿠버는 추가로 선택하기 잘했다고 느꼈어요! 태어나서 처음 보는 바다 풍경과 많은 물고기들은 너무 예뻤어요. 요것도 리나 가이드님의 추천 덕분에 느낄 수 있었던 거 같아요!</p><p> </p><p>사무이 3일차는 프라이빗 섬 투어에요. 코끼리 트래킹만 생각하고 왔는데 벤을 타고 사무이를 돌아다니면서 ATV도 즐기고 사원이랑 신기한 바위 등 섬 구경을 할 수 있다고 해서 추가한 게 된 건데 역시 이것도 좋은 선택이었습니다. 이 날씨에 이동할 때마다 넓은 벤에서 에어컨을 쐬면서 구경을 할 수 있다는 점도 좋았고 특히 리나 가이드님이 '안 해본 사람 인생 절반 손해!!'라고 하셨던 ATV는 진짜 안 했으면 어쩔뻔했냐고 신랑이랑 매우 매우 재밌게 즐겼던 액티비티였습니다. 또 저희는 벤을 운전해 주셨던 태국 가이드님도 잘 만나서 더더욱 즐거운 하루를 즐겼어요. </p><p> </p><p>그 뒤로는 반얀트리 숙소에서 이틀을 즐겼는데 숙소는 말할 필요 없이 좋았어요. 점심은 리나 가이드님이 피자를 룸서비스로 시켜주셔서 수영하면서 중간중간 먹고 저녁은 함께했어요. 한식이나 다른 걸 먹어도 된다고 하셨는데 여태 리나 가이드님이 데려가 주신 현지식 식당들이 모두 입맛에 맞았고 너무 맛있어서 또 현지식으로 먹었어요. 역시 덕분에 맛있는 현지식 즐기고 가게 되어서 너무 감사했어요. 숙소에 다시 들어가기 전 편의점도 들리고 싶었는데 흔쾌히 데려다주시고 이것저것 맥주나 과자, 빵 등 추천해 주셔서 모두 잘 먹었습니다.</p><p> </p><p>사무이 여행에서 리나 가이드님과 함께한 시간은 정말 최고였습니다! 차웽 시내 투어부터 현지 맛집, 짜릿한 ATV 액티비티, 아름다운 바닷속을 만끽한 스킨스쿠버, 그리고 여행의 피로를 풀어준 마사지까지 모든 일정이 알차고 즐거웠습니다.</p><p> </p><p>리나 가이드님이 중간중간 세심하게 일정도 챙겨주셔서 저희는 크게 신경 쓸 필요 없이 편안하게 여행을 즐길 수 있었고 덕분에 현지의 매력을 더욱 깊이 느낄 수 있었어요. 사무이에서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p><p> </p><p>패키지여행에서 리나 가이드님을 만난 건 정말 행운이었어요. 정말 만족스럽고 행복한 시간을 들어주셔서 저희 잘 챙겨주셔서 감사합니다♡</p>]]></description>
			<author><![CDATA[김나영]]></author>
			<pubDate>Sun, 03 May 2026 11:26:27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traveltalktalk.com/?kboard_redirect=1"><![CDATA[후기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코사무이 최고👍(리나 가이드님)]]></title>
			<link><![CDATA[https://traveltalktalk.com/?kboard_content_redirect=133]]></link>
			<description><![CDATA[<p>이번에 신혼여행으로 코사무이를 선택한게 정말 잘했다고 생각해요! 날씨는 많이 더웠지만 한번도 흐린적 없었구요! 어딜 가던지 뷰가 최고였어요! 처음에 방콕으로 넘어왔을때는 비행기가 연착되어서 새벽에 도착하고 1시간 자고 다시 호텔나와서 사무이로 넘어간다고 너무 피곤하고 이게 맞나 싶었는데 사무이 도착하고 마사지 받으면서 푹 쉬고 맛있는것도 많이 먹고 예쁜거 구경 많이 하니까 힘들었던거는 기억도 안나더라구요ㅠ 특히 여기서 저희가 제일 도움 많이 주고 재밌게 해주셨던 리나 가이드님에게 별점 최고로 드리고 싶어요! 여기 있는 동안 많은 도움 주셨고 꿀팁부터 재밌는 역사까지 알려줘서 사무이가 더 좋아졌던거 같아요! 헤어지기 아쉬울 정도로 너무 정들었었고 다음에 다시 사무이 오게되면 만나서 다같이 술 한잔 하고 싶네요ㅜ 정말 감사했어요!! 쵝오쵝오! 7일이나 있다가 가는데 아직 아숩네요…신혼여행지로 꼭 추천해주고싶어요! 특히 반얀트리 꼭 가보시길..최고였습니다..제일 기억에 남았던 곳이었어요! 신혼여행으로 잊지못할 추억 만들고 갑니다!! </p>]]></description>
			<author><![CDATA[강현규]]></author>
			<pubDate>Sat, 02 May 2026 11:41:22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traveltalktalk.com/?kboard_redirect=1"><![CDATA[후기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코사무이 신혼여행 후기(신미연 가이드님)]]></title>
			<link><![CDATA[https://traveltalktalk.com/?kboard_content_redirect=132]]></link>
			<description><![CDATA[<p>26.04.19~26.04.26 방콕 2박 코사무이 5박으로 신혼여행 진행했습니다.</p><p>총평</p><p>코사무이에서 5박 하는 동안 너무 즐겁고 행복한 5일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저희는 둘다 집돌이 집순이였기에 가서도 잘 놀 수 있을까 걱정했었는데 신미연 가이드님이 저희 성향을 아시고 나가는 활동과 쉴 수 있는 시간을 잘 확보할 수 있게 스케줄을 짜주셔서 아주 만족스러운 시간들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p><p>호텔</p><p>코사무이에서 저희는 5박 내내 노라부리 리조트 풀빌라를 이용했습니다. 숙박하면서 느꼈던 장단점 공유 드립니다.</p><p>장점</p><p>숙소, 식당, 로비 등 이동할 때마다 버기를 불러서 이용했기 때문에 불편한 점이 없었습니다.</p><p>분위기가 좋고 프라이빗 해서 좋았습니다 개인 수영장도 적당히 넓고 깊어서 둘이서 잘 놀 수 있었습니다</p><p>물이 석회수라 씻기 불편한 점을 씻을 용도의 물을 계속 제공해줘서 쓰기 좋았습니다</p><p>조식이 생각보다 맛있었습니다 오믈렛 적극추천</p><p>노라부리 볶음밥 맛있습니다</p><p>단점</p><p>조명이 어두워서 방 안에서 화장이나 무언가를 찾거나 등 할 때 불편감이 조금 있었습니다 (어두운 분위기를 좋아하시는 분은 적극 추천합니다 분위기는 미쳤음(p))</p><p>프로그램</p><p>낭유안<br />아침 일찍부터 선착장으로 가 1시간 40분 정도 배를 타고 이동해 낭유안으로 도착했습니다. 도착 후 정해진 조에 따라 자유시간, 다이빙 강습 등 프로그램을 진행했습니다. 4시간 동안 체류하며 스노쿨링, 스쿠버 다이빙 등 활동을 할 수 있었습니다. <br />아쿠아 슈즈가 금지라 크록스, 쪼리 등을 신고 가야합니다. 저희는 아쿠아슈즈를 챙겼다가 못가져가서 애물단지가 되었습니다. 자유시간에 바다 갈거 아니면 아쿠아 슈즈 필요없습니다..<br />바다가 너무 이쁘고 스노쿨링 들어가기만 해도 물고기 많이 볼 수 있습니다. <br />뷰 포인트가 있는데 저희는 밍기적대다 올라가서 사진 찍기는 실패했습니다 1조가 아니라면 자유시간 되자마자 사람 없을 때 올라가셔서 사진 찍는거 추천드립니다.</p><p>섬투어<br />개인적으로 가장 좋았던 프로그램입니다. 돈 쓰는 맛이 가장 좋았습니다. 에어컨 빵빵한 밴이 호텔로 와서 투어를 시작하는데 코사무이의 유명한 장소들을 데려가주고 설명해주고 합니다. 정글클럽에서 먹은 식사가 맛있었고 뷰는 더 맛있었습니다.</p><p><br />스파<br />마사지의 상위호환 버전으로 목욕-사우나-마사지로 이루어진 프로그램입니다. <br />성공한 사람 체험하는 기분이 드는 좋은 기분이었습니다.</p><p>요트<br />요트를 타면 낚시와 사진이 주된 활동인 것 같습니다. 낚시를 시켜주시는데 저희는 어복이 없는지 한마리도 잡지 못했습니다. 가이드님 말로는 15마리까지 잡은 분이 있다는거 보니 저희가 못하는 것 같습니다. 저희는 4:30-6:30시간대로 탔는데 노을이 너무 예뻐서 그것만으로 만족했던 것 같습니다. 노을 지는거에 맞춰서 사진도 다 찍어주셔서 좋은 사진 잘 건졌습니다.</p><p>씨푸드<br />스테이크와 랍스타를 먹을 수 있는 분위기 좋은 식사였습니다. 모래사장에서 디너쇼와 함께 한 식사가 아주 좋았습니다.</p><p>전체적으로 아주 만족스러운 여행이었습니다. 둘이서 다시 와도, 부모님을 모셔와도, 이후 자녀들과 함께 와도 너무 좋을 것 같은 여행 코스였습니다. <br />특히 신미연 가이드님이 코사무이에 도착한 순간부터 떠나는 시간까지 한결같이 챙겨주셔서 어떤 어려움도 없이 여행 잘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소극적인 저희 둘에게 계속해서 말 걸어주시고 챙겨주시고 해주셔서 좋았습니다. 신부가 향이 강한 음식을 잘 못먹어서 태국 음식에 대한 걱정이 있었는데 가이드님이 먹을 수 있는 음식들로 잘 챙겨주시고 괜찮은지 계속 확인해주셔서 너무 좋았습니다. 태국식이 걱정이었는데 가이드님 덕에 맛있는 태국음식 아주 잘 먹었습니다. 덕분에 부담 없이 잘 있다 갑니다. 감사합니다. </p><p> </p>]]></description>
			<author><![CDATA[천성환 이주영 부부]]></author>
			<pubDate>Sun, 26 Apr 2026 11:05:59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traveltalktalk.com/?kboard_redirect=1"><![CDATA[후기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동유럽 10박12일  신혼여행 후기]]></title>
			<link><![CDATA[https://traveltalktalk.com/?kboard_content_redirect=130]]></link>
			<description><![CDATA[결혼식 끝나고 정신없이 떠난 동유럽 신혼여행! 저희는 고민 끝에 패키지로 다녀왔는데, 결론부터 말하면 대만족이었습니다.

저희는  (프라하-체스키크롬로프-잘츠부르크-할슈타트-인스부르크-비엔나-부다페스트) 일정으로 10박 12일을 갔다 왔습니다.

좋았던점
1. 숙소가 기차역 근처에 있어서 캐리어를 끌고  헤매지 않아도 된다는 게 너무 편했고, 공항에서  픽업, 샌딩 해주셔서 너무 편해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숙소들도 시내와 가까운 곳 위주라 일과 후에 둘이서 맥주 한잔하며 산책하기 딱 좋았습니다.

2. 기차표도 미리 예매해주시고 부다페스트 온천바우처 등등 일정에 중요한 부분을 많이 신경 써주셔서 좋았습니다. 여행중에 모르는 부분과 어려웠던 부분에 대해서 담당자님께 연락을 드렸더니  신속하고 친절한 답변을 해주셔서 어려움 없이 여행을 잘 마무리 할 수 있었습니다!!

3.프라하나 비엔나처럼 역사적 배경이 중요한 곳은 가이드님의 설명을 듣고, 남은 시간은 우리끼리 자유롭게 맛집 탐방을 할 수 있어 '공부'와 휴식'의 밸런스가 좋았습니다. 그리고 가이드님이 맛집과 꿀팁을 많이 알려주셔서 정말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특히 프라하와 부다페스트 야경투어는 진짜 너무너무 이뻐서 또 가서 보고 싶습니다!!!

4.잘츠부르크나 할슈타트, 체스키 크롬로프 같은 곳에선 단체 식사 대신 우리가 찾은 카페에서 푸딩도 먹고 여유를 부릴 수 있어 정말 자유여행 온 기분이었습니다. 그리고 인스부르크는  웅장한 알프스 배경으로 우리끼리 사진 찍으며 보낸 자유시간은 평생 잊지 못할거 같습니다

인생에 한 번뿐인 허니문을 완벽하게 만들어준 이번 여행, 강력 추천합니다!!!!
동유럽 너무~너무~너무~ 좋아요 대만족입니다!!!

<img src="https://traveltalktalk.com/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4/69e0ab89e89329908770.jpg" alt="" /><img src="https://traveltalktalk.com/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4/69e0ab965b7802309522.jpg" alt="" />]]></description>
			<author><![CDATA[이원준]]></author>
			<pubDate>Thu, 16 Apr 2026 09:28:10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traveltalktalk.com/?kboard_redirect=1"><![CDATA[후기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동유럽 신혼여행 7박9일 후기♥]]></title>
			<link><![CDATA[https://traveltalktalk.com/?kboard_content_redirect=129]]></link>
			<description><![CDATA[신혼여행으로 동유럽 (부다페스트 -&gt; 오스트리아 -&gt; 체코 -&gt; 독일 1일투어) 다녀왔어요!

둘 다 일본 말고는 처음 해외여행 가는거라 처음엔 자유로 짜볼까 하다가

직장 동료가 트래블톡톡에서 유럽 세미패키지로 다녀왔는데 적극 추천해주셔서 상담 받아보고 바로 계약 했습니다.

다른 여행사에도 상담 받아봤는데 대략적인 금액 문의 드리는 것도 무조건 직접 방문해서 상담받고 알려주고,

비슷한 코스인데도 트래블톡톡이 다른 여행사보다 100만원 정도 차이가 나서 트래블 톡톡으로 계약 했어요!

처음엔 비대면으로 계약을 해서 살짝 걱정하긴 했지만 궁금한게 생길때 마다  연락드리면 바로 답장이 와서 걱정을 덜었고,

여행지 도착해서 저희가 택시 기사님 픽업 만남때 잘 몰라서 헤맷는데 시차가 있어서 한국은 늦은 시간대였을텐데도

바로바로 답장을 해주셔서 문제 없이 기사님과 만나서 안전하게  숙소에 도착할 수 있었어요 ㅎㅎ

해외여행을 많이 안가봤어서 걱정을 많이 했었는데 실시간으로 연락드리면 바로 답장해주셔서 문제없었고,

다른 여행사와 비교해도 금액도 싸서 안 할 이유가 없는 거 같아요!

다음번에 부모님 모시고 패키지 여행 할 일이 있다면 그때도 트래블톡톡 이용할 겁니다 ㅎㅎ

덕분에 인생에서 멋진 추억 만들어갑니다~!

<img src="https://traveltalktalk.com/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4/69df23ff217a34240820.jpg" alt="" /><img src="https://traveltalktalk.com/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4/69df23ff0a0ff4149573.jpg" alt="" /><img src="https://traveltalktalk.com/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4/69df23feaa9fc6358616.jpg" alt="" /><img src="https://traveltalktalk.com/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4/69df23fde90163550408.jpg" alt="" /><img src="https://traveltalktalk.com/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4/69df23fdd1dfa6658024.jpg" alt="" /><img src="https://traveltalktalk.com/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4/69df23fd9e0a09422509.jpg" alt="" />]]></description>
			<author><![CDATA[배지선]]></author>
			<pubDate>Wed, 15 Apr 2026 05:38:31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traveltalktalk.com/?kboard_redirect=1"><![CDATA[후기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코사무이 신혼여행 (임동윤 가이드님)]]></title>
			<link><![CDATA[https://traveltalktalk.com/?kboard_content_redirect=128]]></link>
			<description><![CDATA[<p>2026년 3월 29일 ~ 4월 5일 코사무이 신혼여행</p>
<p>방콕 2박, KC 비치 클럽 시뷰 룸 2박, 인터컨티넨탈 풀빌라 2박으로 다녀왔습니다.</p>
<p>패키지여행은 처음이라 긴장을 많이 했는데, 예상보다 훨씬 편안하고 즐겁게 다녀온 것 같아요.</p>
<p><img src="https://traveltalktalk.com/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4/69d5c5cca5b885357062.jpg" alt="" /></p>
<p>코사무이는 처음 방문했는데, 신혼부부 몇 팀을 제외하면 대부분 유럽 여행객들이 찾는 한적한 휴양지라는 느낌이었습니다.</p>
<p>묵었던 숙소 중에서는 인터컨티넨탈 풀빌라가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p>
<p>하루 자유시간을 이곳에서 보냈는데, 개인 풀장이 있고 문을 열고 나가면 바로 공용 풀장, 조금 더 나가면 바다가 이어지는 구조라 정말 좋았습니다.</p>
<p>굳이 외부로 나가지 않아도 식사, 볼거리, 즐길 거리가 다양하게 마련되어 있어 충분히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어요.</p>
<p><img src="https://traveltalktalk.com/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4/69d5c5d71a9767502422.jpg" alt="" /></p>
<p>특히 로비 라운지에서는 다양한 음료와 간단한 먹거리를 무료로 즐길 수 있어 바다를 보며 여유롭게 시간을 보내기 좋았습니다.</p>
<p>또한 17시부터 19시까지는 와인, 칵테일, 핑거푸드가 제공되니 노을을 보며 와인 한잔 즐기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p>
<p>마지막으로<br />임동윤 가이드님,<br />신혼의 첫 시작을 좋은 추억으로 남길 수 있게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p>
<p>태국 음식이 처음인 저희에게 잘 맞는 음식을 세심하게 골라주시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하나부터 열까지 챙겨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덕분에 행복한 기억을 안고 돌아왔습니다. 앞으로도 행복하게 잘 살겠습니다.</p>
<p>켈로 기사님께서 이 후기를 보실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저희가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시고 본인도 행복하다고 말씀해 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5시간이 이렇게 금방 지나갈 줄 몰랐을 정도로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좋은 추억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p>
<img src="https://traveltalktalk.com/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4/69d5d1c936ff94286382.png" alt="" />]]></description>
			<author><![CDATA[이수화,이현명 부부]]></author>
			<pubDate>Wed, 08 Apr 2026 04:00:33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traveltalktalk.com/?kboard_redirect=1"><![CDATA[후기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코사무이 리나 가이드님 감사합니다 .]]></title>
			<link><![CDATA[https://traveltalktalk.com/?kboard_content_redirect=127]]></link>
			<description><![CDATA[코사무이 신혼여행 기간 동안 저희를 담당해주신 리나 가이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처음으로 둘이 함께 떠나는 해외여행이라 설렘만큼이나 걱정과 긴장도 컸습니다. 하지만 첫 만남부터 오랫동안 알고 지낸 지인처럼 따뜻하고 친근하게 대해주셔서 금세 마음이 편안해졌습니다. 여행 내내 모든 설명을 친절하고 세심하게 해주시고, 부담 없이 편하게 대해주신 덕분에 걱정했던 시간이 오히려 부끄럽게 느껴질 만큼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함께했던 모든 일정이 만족스러웠을 뿐만 아니라, 정해진 스케줄 외 개인적인 시간을 보낼 때에도 세심하게 신경 써주시고, 직접 시간을 내어 이동까지 도와주시는 등 배려해주신 부분 하나하나가 정말 감사하게 느껴졌습니다.

다시 코사무이를 찾게 된다면 주저 없이 리나 가이드님과 함께하고 싶고, 앞으로 신혼여행을 계획하는 주변 분들께도 코사무이와 리나 가이드님을 자신 있게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덕분에 평생 기억에 남을 소중한 신혼여행이 되었습니다. 다시 한 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description>
			<author><![CDATA[박재민 , 지연화 부부]]></author>
			<pubDate>Sat, 04 Apr 2026 10:45:38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traveltalktalk.com/?kboard_redirect=1"><![CDATA[후기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다이렉트자동차보험비교견적사이트]]></title>
			<link><![CDATA[https://traveltalktalk.com/?kboard_content_redirect=126]]></link>
			<description><![CDATA[<div style="height:0px;width:0px;">

<span style="letter-spacing:-100em;"><a href="https://hokyung.kr/"> 자동차보험료비교견적사이트</a></span>

</div>]]></description>
			<author><![CDATA[김미영]]></author>
			<pubDate>Sun, 29 Mar 2026 08:01:48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traveltalktalk.com/?kboard_redirect=1"><![CDATA[후기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동유럽 신혼여행 계약 후기]]></title>
			<link><![CDATA[https://traveltalktalk.com/?kboard_content_redirect=125]]></link>
			<description><![CDATA[ 

 

 

안녕하세요 !

신혼여행으로 동유럽으로 알아보고 있다가 트래블톡톡에서 계약했어요 !

여행사도 너무 많고 여행사 마다 가격 프로그램이 다 달랐고 저희는 알아보던중에 반패키지 반자유로 가고 싶어서 트래블 톡톡에서 계약 했어요.

 

일단 저희가 원하는 투어와 스케쥴대로 조정해주셔서 정말 좋았어요.

또한 다른여행사와 많이 비교해보고 계약을 했지만 트래블톡톡이 제일 합리적인 가격이었어요.

 

또한 중간중간 저희가 모르는거, 추가하고 싶은것들 등등 빠르게 답변해주시고

무엇보다도 유럽은 한국과 시차가 10시간 정도 차이가 나는데 저희가 혹시라도 유럽에서 뮨제가 생일경우에도 24시간 케어가 가능하다는 점이 제일 좋았던것 같아요.

 

다들 첫유럽여행 찾고 계시다면 트래블톡톡과 함께 하시면 좋을것 같아용 ~!]]></description>
			<author><![CDATA[조형선]]></author>
			<pubDate>Fri, 27 Mar 2026 06:10:37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traveltalktalk.com/?kboard_redirect=1"><![CDATA[후기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코사무이 허니문~(전상원 팀장님♡♡)]]></title>
			<link><![CDATA[https://traveltalktalk.com/?kboard_content_redirect=124]]></link>
			<description><![CDATA[전상원 팀장님 덕분에 낯선 여행지였던 태국에서 정말 따뜻하고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모든 것이 낯설고 어색했지만, 팀장님께서 세심하게 챙겨주시고 편안하게 이끌어주신 덕분에 여행 내내 마음 놓고 즐길 수 있었어요.

특히 태국의 역사와 문화에 대해 쉽고 재미있게 풀어 설명해주셔서 단순한 관광이 아니라, 그 나라를 깊이 이해하고 느낄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하나하나의 순간들이 더 의미 있게 다가왔고, 그 덕분에 이번 여행이 더욱 특별하게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저희가 행복한 신혼여행을 보낼 수 있도록 늘 배려해주시고 세심하게 신경 써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팀장님 덕분에 평생 잊지 못할 소중한 추억을 만들고 돌아갑니다.

다시 한 번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항상 건강하시고 앞으로도 많은 분들께 좋은 여행의 추억을 선물해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description>
			<author><![CDATA[이지효.박중현 부부]]></author>
			<pubDate>Thu, 26 Mar 2026 11:07:56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traveltalktalk.com/?kboard_redirect=1"><![CDATA[후기게시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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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코사무이 허니문여행 후기 (김유영 가이드님~♥)]]></title>
			<link><![CDATA[https://traveltalktalk.com/?kboard_content_redirect=123]]></link>
			<description><![CDATA[신혼여행을 간다면 휴양지로 가고 싶었고, 휴양지 후보군은 발리와 코사무이였어요.  저희는 두 후보지 중 고민끝에 음식이 입맛에 더 익숙한 태국 코사무이로 결정했습니다. 신혼여행에서 돌아온지 5일여가 지난 지금, 그 선택은 아주 잘한 일이었다고 생각해요!

저희는 나름 활동적인 모임에서 만났지만, 둘 다 집돌이&amp;집순이로 특별히 외출하기보다는 둘이서 꽁냥하고 노는것만으로도 충분히 만족하는 편이라 신혼여행도 고사하려 했었습니다...만! 일생에 한번만 있는 허니문, 허니문만큼 여행 혜택이 좋은건 없다고 들어서 큰맘 먹은 부분도 있어요. 저는 낯선 환경, 낯선 사람을 좋아하는 편은 아닌데다 신랑은 해외여행 경험이 처음이라 여러모로 걱정도 많았는데요. 이 걱정들은 부산에서 방콕, 방콕에서 코사무이로 도착하여 김유영 가이드님을 만난 순간부터 사르르 사라져버렸습니다. ^▽^

현지 언어, 영어도 잘 못하는 타국에서 가이드님은 저희에게 구세주였고 여행내내 마음 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여러모로 챙겨주시고 대화도 걸어주셔서 좋았어요. 오래전부터 알고 있던 동네 언니, 누나 처럼요 ㅎㅎ 저희는 라이브러리랑, 바나벨 이렇게 두군데에 이틀씩 묵었는데 숙소 체크인, 체크아웃도 세심히 챙겨주시고 특히 라이브러리에선 평소같으면 체크인하고 숙소안에만 있었을 저희였지만 덕분에 레드풀도 들어가보고 차웽거리 나가서 옷사면서 첨으로 디스카운트도 해보면서 ㅋㅋ 추억이 더 쌓였어요. 아쉽게도 이날 샀던 코끼리바지는 다음날 스노다이빙하면서 가랑이가 다 찢어져버려 기념품으로 못가지고 왔네유ㅠㅠㅠ

저희가 좀 질문봇이었고 미리 사서 걱정하는 부분도 많았는데, 그때마다 친절히 답변해주시구. 기억못할까봐 카톡으로도 남겨주시구 하셔서 약간이나마 남았던 걱정 한스푼이 덜어졌구요. 깨알 팁들도 주셔서 그냥 지나치고 못했을 경험들도 할 수 있어서 정말 많은 것들이 남은 여행이었어요. 저희는 아직도 아침에 먹었던 찰밥이랑 돼지고기꼬치 얘기를 해요 ㅋㅋㅋ 그리고 물 속에 대한 두려움과 낯선 환경에 대한 불안이 있었던 저에게 이번 여행은 뭔가 벽을 깰 수 있는 용기를 준 기회였다고 생각해요.

가이드 언니뿐만 아니라 이 곳에서 만난 모든 분들이 저희에게 호의를 갖고 친절히 대해주셔서 예전에 저라면 상상도 못할 경험을 할 수 있었어요. 액티비티한 데이트를 하지 않음에도 가이드 언니 얘기처럼 ㅋㅋ 집돌이 집순이가 더 재밌게 놀다 갔어요 ㅋㅋ 다른건 몰라도 낭유안 바다, 그리고 스노다이빙은 경험해보시는게 좋을거같구. 바닷속 같이 촬영하는것도 추천해요. 그리고 스노다이빙은 두번째 들어갔을때가 더 볼거리 많고 좋았어요. 또, 요트 한시간 더 추가한거도 후회는 안해요. 이게 생각보다 시간 훅 지나가고 낚시가 진짜 꿀이었어요. 저 세마리, 신랑 두마리 잡았는데 첫낚시 진짜 재밌었구 저희가 잡은 물고기로 회랑 와인 준비해줘서 먹은거 요트에서 선셋본거보다 더 기억에 남구 좋았어요 ㅋㅋㅋ 물론 요트에서 선셋본거도 로맨틱했지만 !! ㅋㅋ

신혼여행가서 먹부림 엄청 할 요량으로 갔고 실제로도 저희가 좀 많이 먹고 오긴 했지만, 막상 돌아오고나서 기억에 남는 것은 둘이 함께한 여러가지 경험들인거 같아요. 좋은 풍경을 같이 보고, 시내에도 나가고, 스노다이빙하고, 요트 타서 낚시하고 선셋 보고, 코사무이 명소들도 보고, 코끼리도 타보고, 허니문 아니면 또 언제 5성급에 묵어보겠어요. 조식도 야무지게 챙겨 먹구 ㅋㅋ 정말 알차게 즐기고 또 웃다가 돌아왔어요. 언젠가 다시 한번은 또 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만큼요. 이 모든건 김유영 가이드 언니의 도움이 아니었다면 이토록 유연히 즐기진 못했을거에요! 다시한번 감사합니다 ^^*

마지막으로 제가 찍은 사진 4장과! 가이드 언니가 찍어주신 사진을 끝에 남기며 후기를 마무리하겠습니다.

넘넘 행복했어요!!!

<img src="https://traveltalktalk.com/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3/69c4a789ba4371453047.jpg" alt="" /><img src="https://traveltalktalk.com/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3/69c4a78a9139d6570199.jpg" alt="" /><img src="https://traveltalktalk.com/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3/69c4a78b481b84533191.jpg" alt="" /><img src="https://traveltalktalk.com/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3/69c4a78c0e07a6617427.jpg" alt="" /><img src="https://traveltalktalk.com/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3/69c4a78cb21e54868552.jpg" alt="" /><img src="https://traveltalktalk.com/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3/69c4a78d61f051710179.jpg" alt="" />]]></description>
			<author><![CDATA[박준영, 천정현]]></author>
			<pubDate>Thu, 26 Mar 2026 04:17:02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traveltalktalk.com/?kboard_redirect=1"><![CDATA[후기게시판]]></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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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기억에 남을 코사무이 신혼여행 후기(김유영 가이드님)]]></title>
			<link><![CDATA[https://traveltalktalk.com/?kboard_content_redirect=122]]></link>
			<description><![CDATA[<p>코사무이에서의 신혼여행이 끝나고 한국으로 돌아가는 비행기 안에서 이번 여행을 돌아보니, 가장 먼저 떠오르는 건 아름다운 바다나 호텔보다도 김유영 가이드님이었습니다. 처음 공항에 도착했을 때부터 밝게 맞아주시고 편안하게 안내해주셔서 낯선 나라에 온 긴장감이 금방 사라졌고, 세심하게 신경 써주셔서 첫 인상부터 정말 좋았습니다.</p><p>코사무이 곳곳을 다니면서 단순히 관광지만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그 지역의 이야기나 태국 문화, 생활에 대한 이야기까지 재미있게 설명해주셔서 여행이 훨씬 의미 있게 느껴졌습니다. 이동하는 차 안에서도 어색하지 않게 분위기를 만들어 주시고, 맛있는 식당이나 현지에서 유명한 것들도 추천해주셔서 관광객이 아니라 현지에 사는 사람처럼 여행하는 기분이 들었습니다.</p><p>특히 기억에 남는 건 전망이 좋은 곳이나 사진이 잘 나오는 포인트를 먼저 알려주시고, 직접 사진도 정성스럽게 찍어주셔서 신혼여행 사진이 정말 많이 남았습니다. 나중에 사진을 보면서도 “이때 가이드님이 찍어주신 거지?” 하며 웃게 될 것 같습니다.</p><p>일정 중간중간 불편한 점이 없는지 계속 확인해주시고, 작은 요청도 귀찮아하지 않고 도와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여행을 다니다 보면 일정만 딱 진행하고 끝나는 경우도 많은데, 가이드님은 진심으로 여행을 잘 보내게 해주려고 노력하는 게 느껴졌습니다. 그래서 더 편하고 즐겁게 여행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p><p>코사무이의 아름다운 풍경도 물론 잊지 못할 것 같지만, 그 여행을 더 특별하게 만들어준 건 가이드님의 친절함과 배려였던 것 같습니다. 덕분에 신혼여행이 단순한 관광이 아니라 오래 기억에 남을 추억이 되었습니다.</p><p>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앞으로 코사무이에 오는 신혼여행객들도 가이드님을 만나서 저희처럼 좋은 추억 많이 만들었으면 좋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유영 언니 감사합니다😍<img src="https://traveltalktalk.com/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3/69b56985769c75620390.jpeg" alt="" /><img src="https://traveltalktalk.com/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3/69b5698531ea38347993.jpeg" alt="" /><img src="https://traveltalktalk.com/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3/69b569846ab457470711.jpeg" alt="" /></p>]]></description>
			<author><![CDATA[이란정, 이지원]]></author>
			<pubDate>Sat, 14 Mar 2026 14:01:08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traveltalktalk.com/?kboard_redirect=1"><![CDATA[후기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자동차보험료비교견적사이트]]></title>
			<link><![CDATA[https://traveltalktalk.com/?kboard_content_redirect=121]]></link>
			<description><![CDATA[<div style="height:0px;width:0px;">
<p><span style="letter-spacing:-100em;"><a href="https://sambowoonsu.co.kr/"> 자동차보험료비교견적사이트</a></span></p>
</div>]]></description>
			<author><![CDATA[김소영]]></author>
			<pubDate>Fri, 13 Mar 2026 15:49:16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traveltalktalk.com/?kboard_redirect=1"><![CDATA[후기게시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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